세무법인 해송 공동대표진 관련 언론 보도를 정리했습니다.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세무법인 해송을 설립해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세무법인 해송은 하나은행 삼성도심공항센터지점 9층에 위치하며, 개업소연은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미국 텍사스대(오스틴) 회계학 석사, 행정고시 42회(1999년) 합격, 부산지방국세청장(제69대),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동대구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성북세무서장, 광주청 조사1국장 등 경력을 소개했다.
"풍부한 세정 경험을 바탕으로 세무전문가로서 납세자의 소중한 권익을 대변하고, 납세자와 세무행정간에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원문 기사 보기 ↗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지난 7월 7일 퇴임 후 28년간의 국세공무원 경력을 마치고 세무법인 해송을 설립해 대표세무사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개업식은 9월 3일 서울 강남 테헤란로 사무실에서 열린다고 안내했다.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텍사스대(오스틴) 회계학 석사, 행정고시 42회 합격 등 학력과 함께,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주인도네시아대사관 국세관 등 경력을 소개했다.
원문 기사 보기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28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7일 부산지방국세청장직을 내려놓은 뒤 세무법인 해송의 대표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국제거래조사국장, 송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사국장 등 세정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국제조세 및 세무조사 전문가'로 소개했으며,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 국세관 근무 경력도 언급했다. 개업 소연행사는 9월 3일(목) 오전 10시~오후 8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1(하나은행 삼성도심공항센터지점 9층)에서 열린다고 안내했다.
"풍부한 세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소중한 권익을 대변하고, 납세자와 세무행정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늘 납세자의 신뢰받는 동반자이자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봉사하는 세무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원문 기사 보기 ↗
김진우 신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취임 프로필 기사로, 68년생·경북 영주 출신·영광고·세무대 6기·방통대 졸업 학력과 함께, 8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의 전체 이력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소개했다: 경주·김포·부천세무서, 서울청 조사1국, 국세청 국제조사과·조사국, 강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서울청 조사4-3-6계장, 서울청 조사1-3-2팀장, 남양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1과장, 국세청 조사1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국세청 세종연구소, 기흥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1과장, 송파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2022.12.30 과장급 전보, 2024.2.13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2024.9.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2025.10.2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취임.
원문 기사 보기 ↗김진우가 2024년 9월 2일자로 부이사관에서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며 제29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에 취임했다고 보도했다. 역대 조사4국장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세무대학 출신이라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1988년 8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국제조사를 포함한 현장 조사경력이 18.8년에 달한다고 전했다.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서울청 송무2과장, 송파세무서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고, 역외법인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해 역외탈세 분석의 기틀을 마련하고 역외세원 양성화에 기여한 점을 주요 업적으로 소개했다.
원문 기사 보기 ↗국세공무원교육원의 김진우 원장이 7일 퇴임식에서 "AI 활용법을 배우라"고 후배들에게 당부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퇴임사에서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시절 패색이 짙던 사건을 원점부터 재검토해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을 받아낸 일, 본청 역외정보과장 시절 수십 테라바이트의 자료로 역외탈세 정보수집망을 구축한 일, 국세청이 30년 가까이 패소해오던 미등록 특허소송에서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유리한 공식 답변을 받아낸 일, 서울청 조사4국에서 100만 장의 수표와 2만 개의 계좌를 추적한 경험 등을 소회로 밝혔다. 1968년 경북 영주 출신으로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8급 특채로 국세청에 임용됐으며, 기흥세무서장, 송파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을 거쳐 2024년 고위공무원 승진, 2025년 10월 제60대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AI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채 어제의 지식만으로는 내일의 세정을 감당할 수 없다."
"39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이 자리에 서니, 만감이 교차한다."원문 기사 보기 ↗